‘국가대표’ 웰니스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강원도 홍천군 힐리언스 선마을.

“570조 원, 황금알을 낳는 관광시장의 웰니스를 잡아라.” 내수 진작을 내세운 관광당국에 주어진 특임무다. 웰니스는 MICE 국제회의와 함께 황금알을 낳는 두 분야 중 하나로 꼽힌다. 오히려 19차 피격을 계기로 웰빙과 힐링에 대한 욕구가 폭발했고, 급증하고 있다. 미국 글로벌웰니스연구소(Global Wellness Institute)는 2020년 세계 웰니스 관광 시장 규모를 4,357억 달러로 추산하며, 2025년까지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허진웅 문화체육부 융합관광과장 관광청은 “웰니스 관광객의 평균 소비지출은 해외 일반 관광객보다 35%, 국내는 최대 177% 높다”고 말했다. 강조했다.

웰니스·의료관광 클러스터 조성
정부는 이미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웰니스관광과 의료관광 2개 분야를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으로 통합하고 대구·경북·부산·인천·강원·전북·남산 등 6개 사업장을 선정했다. 그리고 충북.
사실 의료와 웰빙은 치유의 두 기둥입니다. 의료관광의 핵심인 치료는 숙박, 관광, 쇼핑 순이다. 외국인 환자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평균 지출액은 791만원으로 일반 관광객 평균 144만원보다 5.5배 높았다.
전 세계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웰니스 관광도 마찬가지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웰니스관광클러스터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된 강원도를 보라. 2020년부터 3년간 19대 비상사태에도 불구하고 도내 웰니스 관광객은 2020년 10만5000명에서 2022년 27만8000명으로 2.6배 이상 증가했다.
6개 센터 중 3개 센터는 의료 관광에 중점을 둡니다. 대구와 경북에서는 두 지자체가 손을 잡았다. 관건은 경북 소백산·백두대간 등 자연·산림 웰니스 관광과 대구의 성형·피부관리 기술을 연계한 특화 관광코스를 발굴하는 것이다. 웰니스·의료관광 전용카드와 의료전문 해외홍보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은 동·서·도심 등 권역별 의료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해양웰니스를 연결한다.
웰니스 관광센터는 강원, 전북, 충북 이렇게 3곳이 있다. 웰니스의 메카로 불리는 강원도는 원주, 동해, 영월, 평창, 정선 등 지역 대표 웰니스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깊은산속 옹달샘, 리솜숲 등 이미 핫플레이스가 있는 충북은 ‘진찰-치료-치유-오락’ 등 융합시스템으로 승부수를 올리고 있다.
정부가 선호하는 ‘웰니스 관광지’ 64곳
내수 활성화를 위한 웰니스 관광지 선정이 탄력을 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국가대표 웰니스 관광지를 물색 중이다. 4월 중순 현재 전국 64개 지점이 있다.
여행도 할 수 있고 힐링까지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을 시작한 3년 내내 웰니스 관광에 참여한 여행자의 만족도는 90%를 훌쩍 넘었다.
2030 자문단 ‘드리머즈’ 관광과 김경호 상무는 “정선의 웰니스 관광지와 하이원리조트 하오웰니스, 로메지안가든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잘 지내고 있어’라는 또 다른 나에게 위로를 받는 묘한 감정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특히 김씨가 극찬한 프로그램은 다도 체험이었다. 그는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내딛는 시간을 통해 나 자신과 건강한 삶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웃었다.
웰니스 핫플레이스 중 최고를 가리는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 선정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로 선정된 시를 거점으로 웰니스 관광 집중 마케팅을 추진하고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원도 정선이 올해 전국 64곳 중 최고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의 도시로 선정된 지역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 축제 행사인 ‘웰니스 관광 페스타’도 개최한다.
웰니스 관광지 지정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됐다. 해마다 그 수가 증가해 현재 전국 64곳이 지정돼 있다. 선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재지정 심사는 2년마다 진행되며, 지속적인 현장 평가를 통해 진행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앞으로 의료·웰니스 관광을 ‘관광한류’의 시그니처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한류의 근간인 K-팝 중심의 K-콘텐츠에 K-메디컬과 K-웰니스를 결합한 K-트리플 콤보 전략이다.
한국관광공사 웰니스사업담당 메디컬웰니스팀 강규리 차장은 “한류 등 한국 문화의 특성을 반영하면 일반 여행자도 웰니스 관광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훨씬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는 여행자.”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